◆KB손보, 고객 패널 'KB희망서포터즈' 19기 발대식 개최
KB손해보험이 3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식 고객 패널인 ‘KB희망서포터즈’ 19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B손보는 2012년 ‘KB희망서포터즈’ 1기를 시작으로 지난 13년간 고객 패널 제도를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총 950여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아이디어들은 실제 경영 전반의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하며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사진=KB손해보험]
이번 19기로 선발된 9명의 고객 패널들은 ‘고객 언어로, 고객의 눈높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앞으로 4개월간 KB손보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고객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9기 KB희망서포터즈는 고객센터,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등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점검해 복잡하고 어려운 표현을 쉽고 명확한 언어로 개선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 장애인 접근성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누구나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8기 KB희망서포터즈는 금융 취약계층의 서비스 이용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고 고객 안내 문구 및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또 다이렉트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다이렉트 장기보험 가입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들은 실제 제도와 프로세스에 반영돼 고객 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고객 중심 문화 정착을 이끌었다.
정종필 KB손보 소비자보호본부장은 “고객 패널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B손보, '2025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5년 연속 1위 수상
DB손해보험이 'The 2025 NFY 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손해보험 부문에서 5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적인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고객만족도, 글로벌 경쟁력 등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측정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DB손보는 지속적인 소비자 중심 경영과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5년 연속 손해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보는 고객과의 '약속'을 핵심 가치로 삼아 <약속으로 세상은 이어진다>, <약속하길 잘했다>, <약속된 플레이>, <약속대로 이루어지길> 등 고객의 안전과 건강, 가족사랑의 약속을 지키는 보험사로서 일관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 중이다.
특히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보험 서비스,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고객 지원, ESG 경영 강화 등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지속적인 혁신과 신뢰 구축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정종표 DB손보 사장은 "5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손해보험 부문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혁신의 노력을 실천해 온 결과"라고 평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손해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산업 전반에 걸쳐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라이나, 식목일 맞아 ‘Green챌린지’ 캠페인 진행…종이 절감으로 환경보호 앞장
처브그룹의 라이나 3사(라이나생명·라이나손보·라이나원)가 ‘라이나 Green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이 없이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라이나 소속 텔레마케터(TMR)들이 신계약 고객에게 서류를 우편 대신 모바일과 이메일로 전달하도록 장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고객에게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미지=라이나생명]
환경 보호와 고객 편의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업무 방식의 개선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목표를 달성한 모든 센터에 친환경 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나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단순히 종이 절감이 아닌 환경 보호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