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라이프, 저소득 가정 환아 치료비 지원

김승동 승인 2022.12.30 16:53 의견 0

처브라이프는 매년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급여 공제 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금에 회사의 매칭펀드를 더해 저소득 가정 환아 치료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임직원들의 환아지원 누적 기부액은 올해까지 총 1억여원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저소득 가정 환아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처브라이프의 기부금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환아들의 수술비나 의료기구 지원, 심리치료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취약 계층 아동들의 교육,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처브라이프는 보육원과 입양원에 대한 후원을 장기간 이어왔으며 시각장애아동들을 위한 촉각책 제작활동과 함께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처브라이프생명 알버트 김 사장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7년간 이어온 환아지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며, 모두가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특히 지원과 관심이 더 필요한 곳에 우리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처브라이프생명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 ‘모든 아이들이 참되게 교육받는 기회’,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활동 비전 아래, 소외 받는 아동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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