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로 일상 회복할 우리 아이, 안전 위한 보험은?

AXA손보 등 일상 속 안전을 보장 마련 ‘눈길’

뉴스포트 승인 2021.10.28 09:11 의견 0

정부가 오는 11월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을 시행할 것을 밝히면서 지난 2년간 위축되어 왔던 일상이 제 자리를 찾아갈 전망이다. 특히 가정 보육과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 안에 머물렀던 유아·청소년들은 최근 교육부의 등교 확대 추진 방안에 따라 대면수업 및 교내 활동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보험업계도 등·하교, 학교생활 등 대외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일상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위험으로부터 자녀를 지켜줄 상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AXA손해보험 등 주요 보험사들이 마련한 다양한 상품 및 특약을 살펴본다.

◆ AXA손해보험 ‘더(The)좋은자녀보험’, 학교나 유아원 생활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

악사손보는 자녀의 학교생활 및 대외적인 활동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무)더(The)좋은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자녀의 학교나 유아원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후유장해를 장해지급률에 따라 보장한다.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화상, 깁스 치료 및 학원폭력 상해와 자동차 사고, 자전거 탑승 및 스포츠 활동 중 사고로 발생한 상해 등 다양한 위험상황에 맞는 특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가 임박한 요즘, 점차 회복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다양한 사고와 위험에 미리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며 "특히 활동량이 많은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학교생활, 대외 활동 중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적절한 보험 마련을 고려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생명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보험’, 업계 최초 학교폭력 피해 보장 특약

삼성생명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보험’은 학교생활 중 학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인 자녀의 학교폭력 피해 보장 특약을 최초로 선보였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학폭대책심의위원회에서 치료가 필요하다고 결정되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또한 사고나 병치레로 인한 골절·깁스·입원 등을 보장하며 졸업기념금·대학학자금 특약 등을 통해 추후 학비 보조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MG손해보험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신체부위 손상·이물질 삼킴 등 피해 보장

MG손해보험은 신체부위별 손상, 이물질 삼킴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에 대비해 어린이 다발성손상 입원 및 수술비를 보장하는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판매 중이다. 유치원, 학교 등 활동 범위가 넓어지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성장기 자녀에게 중요한 성장판 부위 골절로 인한 손상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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